▲ 이희창 양주시의원 양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산업환경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양주시가 지원해 제작된 양주 기업인협의회 쇼핑몰인 ‘양주장터’의 제작비가 부풀려졌다는 민원과 부실하다는 민원을 이희창 의원이 지적, 질타해 일부 과다비용을 회수하기로 했다. 양주시는 기업인협의회 쇼핑몰 제작 관련 지난 2011년 12월 예산 1억9000만원을 들여 35개 기업의 280여 품목에 대한 쇼핑몰을 구축하게 해준 바 있다. 하지만 투자된 금액에 비해 디자인이나 콘텐츠 등의 질이 떨어진다는 전반적인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어나자 시가 지난달부터 감사를 벌이게 됐다. 그 결과 양주시는 일부 잘못된 부분에 대해 3800만원을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총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양주시의회의 이희창 의원은 고의성에 대한 의구심을 떨쳐 버리지않고 예산지원과 진행, 그리고 정�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26일 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교육장에서 양성평등 향상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의정부시 여성회 부설 성평등교육센터 ‘와’의 센터장 김은선 강사를 초빙해 ‘성평등 감수성 향상을 통한 성희롱·성폭력없는 안전한 사회 만들기’ 라는 제목으로 평소 당연시 여겼던 가정과 사회 내의 고정된 성역할과 성차별의 실태를 들여다보고 낮은 성평등 감수성으로 인해 발생 하는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전환 및 대처방법 등의 성평등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김인숙 여성가족과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공익근무요원들을 위한 양성평등 향상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성평등 감수성이 높은 도시, 남녀가 더불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의정부시가 될 수 있도�
포천시드림스타트센터(시장 서장원)는 21일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포천시는 지난 해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의 민관 아동복지서비스 연계체계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를 구축했고, 3월 1차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이번 회의는 각 분야의 20여개 기관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 뿐만 아니라 기타 가족 구성원까지 복합적인 문제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 가정에 대한 솔루션 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1분기 회의 시 논의되었던 사례에 대한 개입경과 및 개선결과에 대한 보고와 새로 선정된 사례에 대해 다양한 진단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고, 논의된 해결책을 바탕으로 사례별 필요서비스를 선정하여 관련 기관에서 서비스 제공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관련기관 담당자�
사단법인 고령사회고용진흥원(이하 고용진흥원)이 공공기관, 비영리 민간단체, 사회적 기업 등과 연계해 중장년층들을 위한 다양한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특히 고용진흥원은 최근 정부지원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담컨설팅 및 교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사회공헌 일자리 지원사업 베이비붐 세대들의 경륜과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다. 오랜 실무경력과 전문지식을 갖춘 퇴직자라면 생계가 아닌 재능기부 차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하고 있는 이 사업은 14개 분야 74개의 직종이 있으며 참여자들의 선택 폭도 넓은 편이다.서울 강남의 한 중학교에서 진로지도 상담사로 근무하는 김정희(여·57) 씨는 중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결혼하면서 직장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배)은 6월 14일(금) 파주치즈스쿨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이날 행사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사회적응능력 및 직업능력을 갖추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파주치즈스쿨에서 진행된 이번 직업체험학습은 자기 손으로 우유에서부터 치즈가 되기까지에 전 과정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자기가 직접 만든 치즈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흙을 빚어 도자기나 그릇을 만들어 보는 도예체험도 함께 진행하였고 학생들의 호응도 좋았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지수(전곡중) 교사는 “다양한 직업체험 활동들이 특수교육대상 학생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냉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경보가 발령되는 날이 계속되고 있어 의정부시에서는 여름철 에너지절약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함으로써 「2013 하계 전력난 극복」은 의정부시가 선도한다고 밝혔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에 의하면 금년 하계는 신규발전소의 건설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정지된 원전 3기를 포함한 총 10기의 원전 정지여파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된다고 전망하였으며 그 대책으로 여름철오후 2시 ~ 5시 사이의 피크시간대에 공공기관 전력사용량을 20%이상 감축목표로 주로 피크시간대 1/2소등, 냉방온도 28℃ 이상 유지, 냉방기는 순차운휴 등과 더불어 「문열고 냉방」하는 상점들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하는 에너지절약 대책을 발표하였다. 의정부시
지난 16일 낮 12시 양주시 삼숭동 어하터널 입구에서 동호회원 4명이 모터사이클 투어를 하던 중 손모씨(남, 24세)가 방음벽을 들이받고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의정부방면에서 포천방향으로 이동하다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는데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미국국적의 가수 브라이언이 지난 6월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 100포를 시에 기탁했다. 브라이언은 평소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을 하고 싶어하다가 매니저의 권유로 미군부대가 있는 동두천시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동두천시장(오세창)은 브라이언에게 명예시민증서를 수여하면서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베풀어준 온정과 후의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동두천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청소년뮤직페스티벌, 락 페스티벌 등 공연 행사와 소요단풍제, MTB대회 등 각종 문화행사에도 관심과 참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브라이언도 앞으로 소속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연 수익이 있을 때마다 쌀 등을 기부할 것임을 밝혔고, 동두천시에 명예 홍보대사가 되어 동두천시를 미국이나 국내 공연 활동 시 적극적으로 홍보�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강소농(强小農)농업경영체 대상자 중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관심이 있는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강소농지원단의 민간전문가를 초청해 농업환경 여건변화와 친환경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방법, 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컨설팅 신청방법, 농산물품질인증제도 등을 교육했다. 2011년부터 올해까지 포천시의 강소농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수는 374농가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있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영체를 중심으로 기술수준과 경영상태를 진단 및 처방 후 지속적인 변화관리로 강소농 자립역량 강화에 목적을 두고, 3월부터 현재까지 농가소득향상을 위한 농업경영 마인드 함양교육, 농촌지도업무 멘토링, 강소농 비즈니스 모델 개선 실행방안 및 �
지난 7일 경기도북부청은 12일~14일 사이 북부청에서 2013 경기 안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회를 맞이하는 안보페스티벌은 육해공군과 해병대 및 미군이 사용하는 헬기부터 미사일과 자주포 및 장갑차까지 총 망라하는 전투장비의 실물이 공개 전시되고 각종 소방장비부터 국군유해 발굴 당시 발견된 유품 전시와 간첩들의 침투 당시 장비, 대 테러장비등도 전시될 예정이다. 12일 행사 첫 날은 청사 대강당에서 지역안보포럼이 열려 ‘경기도 지역안보 역할과 비상대비 방안’에 대해 안보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그리고 13일에는 안보를 주제로 한 초·중·고교생들의 웅변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외에도 태권도 시범, 연예인 병사 사인회, 군악대 공연, 평양예술단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짜임새 있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