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장 현삼식)는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양주 문화예술회관 2층 소공연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공간적 발전 방향의 구조적 틀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인 ‘2020 양주 도시기본계획 재수립(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시기본계획 재수립은 지난 2008년 11월 수립된 2020 양주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재검토 시기 도래와 상위계획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시 최상위 계획으로서의 발전방향 제시와 양주시 현안사항을 포함하는 내용으로 변경할 예정이다.주요 변경내용으로는 “경기도 종합계획” 상 제시된 공간구조 및 추진전략의 양주시 역할 확대와 8광역거점(수원,안산,부천,고양,양주,남양주,성남,평택) 설정, 경기북부지역 신성장밸리조성의 신활력지역 거점으로서의 역할 부여에 따른 계획(안) 설정이다.또한, 양주시 위상 확대에 걸맞는 도시�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중 동두천시를 관통하는 구간(회천~청산, 9.85㎞)과 연결되는 양주시 구간(자금~회천,12.6㎞)이 현재 왕복 2차로 임시 개통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운영하고 있다.그러나 임시개통 구간 내에 과속방지턱이 많아 대형차량은 손괴가 발생하고, 급정거로 인해 통행시간이 더욱 길어져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동두천시는 양주경찰서와 시공사에 수차례 철거요청을 하였으나 교통사고 예방 및 도로 유지보수를 이유로 철거를 미루어 왔다.그러나 지난 5월 2일 동두천시에서 개최된 ‘도지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융합적 도민안방』’에서 김문수 도지사는 자금~회천 구간의 과속방지턱 철거를 강력히 요청하였고,지난 8일 자금~회천 현장사무실에서 서울지방국도관리청, 양주경찰서 등 업무 관계부처가 회의를 거쳐 5월 11일 긴급 철거공사�
양주시의회(의장 정창범)는 지난10일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금번 임시회에는 양주시 주민감사 청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비롯해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이를 처리하게 된다.정창범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집행부 공직자들의 수박 겉핥기식의 업무태도에 대해 지적하고, 더욱 더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당부했다.개회식 직후 실시된 5분 발언에서는 ‘양주, 의정부, 동두천시 통합’과 관련하여 이종호 의원이, ‘양주시 문화축제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이희창 의원이 각각 나섰다.5분 발언 이후 시작된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결산검사위원선임의 건,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각각 상정 되어, 처리됐다.특히, 5월 20일부터 시작되는 결삼검사에 앞서 구성되는 결산검사특별위원회와 6월에 �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정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관내 예비창업자 및 6개월미만 창업자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3년 양주시 소상공인 창업경영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을 위한 트렌드 분석과 마케팅, 기초 세무 등의 내용으로 성공적인 창업과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경영지원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며, 경기도 창업자금지원사업과 연계되어 추진된다. 교육과정 1일차는 ▲성공창업 ▲창업환경과 트렌드 분석 ▲소점포 마케팅 등을 교육하고, 2일차는 ▲사업계획 수립 및 분석 ▲상권 및 입지분석 ▲창업 기초세무 등의 교육을 한 후 수료증 배부 등 수료식을 갖는다. 교육신청은 오는 13일까지 팩스 및 이메일, 온라인(www.egbiz.or.kr)으로 선착순 접수하면 되며, 교재는 무료로 제공된다. 소상공인 창업경영 기본교육 �
지난 8일 포천경찰서는 3월 15일 오후 9시 50분경 포천시의 한 섬유공장앞 공원에서 여자 대리운전기사를 불러 수면제가 든 커피를 마시게 하고 성폭행 하려했던 김모씨(남, 46세)를 강간 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당일 여자 대리운전기사 A씨(여, 42세)를 불러 성폭행하려는 흑심으로 차 안에 미리 준비한 수면제 3알이 든 커피를 마시게 했으나 A씨가 이 커피를 마시고 정신을 잃어 교통사고를 내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것으로 드러났다.
▲ 서장원 포천시장 포천시 서장원 시장이 유권자시민행동(상임대표 오호석)이 주관하는 ‘2013년도 5.10 유권자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권자시민행동은 한국시민사회연합,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150여 직능단체·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오는 10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제2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유권자와의 약속 실천과 우수한 정치활동을 전개하고, 직능소상공인들의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와 같은 골목상권을 위한 정책 추진에 기여한 선거직 공직자들 에게 유권자의 자격으로 ‘510 유권자 대상’을 수여하며,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에 서장원 시장이 수상대상자로 선정했다서장원 시장은 그동안 민선5기 포천시장으로 재선하면서 140개의 공약을 시민들에게 약속해 올해 4월말 현재 추진완료 50건, 지속추진사업 23건, 임기내 완료 가능사업 31�
지난 7일 오후 4시 28분경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의 한 야산에서 담뱃불로 인한 불이 나 이 산에 조성돼있는 묘지를 관리하던 신모씨(남, 68세)가 불을 끄려다 크게 화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신씨와 함께 묘지를 관리하던 2명은 화상을 입고 병원치료중이다. 이 불은 임야 165㎡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다.
5월 7일 오전 11시 의정부의 대표적인 지역은행인 신우신협이 본점을 확정이전하고 개점식 행사를가졌다.비영리로 운영되는 신우신협은 지난 1968년 의정부에서 최초로 설립되어 그동안 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다.서민과 중산층, 자영업자와 상인 및 중소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 신우신협의 금융서비스는 의정부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경기불황 등으로 인해 문턱이 높아진 시중 금융기관과는 달리 신우신협 임직원들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서민과 함께하고 있어 지역민들로 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개점식 행사에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빈미선 시의회 의장, 노영일, 최경자, 이은정, 강은희 시의원과 신협중앙회, 지역 신협 임직원 및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본점 확장이전을 축하했다. 한편, 신우신협은 2013년
여성가족부와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주최하고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2013년도 포천시 청소년 창의 문화존이 오는 5월 4일 오후 2시부터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소흘읍 이동교리 소재) 야외시설에서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이번 포천시 청소년 창의 문화존 축제는 ‘무궁무진 5色 테마(세계, 환경, 생명, 전통, 진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동아리활동 Zone, 자율활동 Zone, 진로활동 Zone, 봉사활동 Zone, 기타체험운영부스 등을 준비해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13 포천시 청소년 창의 문화존은 오는 5월 4일부터 11월 9일까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과 포천체육공원 등 다른 5개 지역별 축제에서 ‘청춘에 물들이다! Diversity 청춘’의 슬로건 아래 청소년 창의적 체험활동 Zone을 조성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3월 5일부터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무한돌봄행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본청과 15개 동은 복지담당 공무원, 사례관리사, 복지위원으로 기동반을편성하여 매주 저소득층 밀집지역과 낙후지역을 방문한다. 지난주에는 신곡1동에 거주하는 최모(남) 어르신의 요양시설 입소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최모 어르신은 치매, 당뇨, 고혈압, 시각장애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형편이었다. 자녀가 4명 있으나, 몇 년째 연락두절이었고, 옆집에 사는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최 노인은 국민기초 수급자로 지정되기 전 건강보험료를 체납하여 공단으로부터 장기요양기관 이용 제한과 요양등급도 3급으로 재가급여 판정을 받아 요양원 입소가 어려운 상태였다. 무한돌봄행복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체납팀을 방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