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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잘 사는 의정부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완성하자

안병용 의정부시장, 의정부시 3월중 월례조회에서 당부

의정부시는 3월 3일 오전 9시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이영재 총무팀장의 진행으로 시상식, 5분 프로포즈, 시장 훈시 등의 순으로 3월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5분 프로포즈는 공원녹지과 조환백 주무관이 2015년도 우수공무원 국외 연수 결과 보고회를 통해 의정부시가 앞으로 다양한 쇼핑 공간 확보, 테마가 있는 공원 조성, 한류를 활용한 복합공원 조성 등 랜드마크 개발에 주력해 잘사는 의정부 8․3․5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날 훈시를 통해 "지난 60년 동안 의정부에 주둔하던 미군부대가 2016년까지 모두 이전하게 됨으로써 이제 운명적으로 의정부시에 기회가 왔다"며 "다시 올 수 없는 이 기회를 잘 활용해 대한민국 지방자치사의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똘똘 뭉쳐서 힘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안 시장은 "민선 5기 취임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 제도권 교육과 정책포럼, 외국어, 대학 학과 등에서 공부할 것과 시간만 되면 외국에서 나가 현장 감각을 익힐 것을 주문해 왔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하고 외국 우수 현장을 체험하여 잘사는 의정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3월중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보건복지부장관상)▶유인혁 의정부희망종합복지센터장

(행정자치부장관상)▶최정희 회계과

(경기도지사상)▶남궁경수 이레네칼국수 대표▶이재진 미래정책과▶최미애 가능3동

(의정부시장상)▶최민숙 모범시민▶이윤숙 모범시민▶이동성 의정부경전철(주)▶김준철 의정부경전철(주)▶박종범 한국철도공사▶박명수 한국철도공사▶정 혁 한국철도공사▶이근봉모범사회복무요원▶금동엽 모범사회복무요원▶송창화 모범사회복무요원▶고진호 모범사회복무요원▶조현우 모범사회복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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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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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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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의정부명지회, 지역사회 나눔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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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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