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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보는 예술에서 참여하는 예술로!!”

2015 별별예술마당

의정부예술의전당 3월 20일, 21일 양일간
의정부시 생활예술단체(동아리)활성화를 위한 연합공연 개최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은 오는 3월 20일, 21일 양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의정부시 생활예술단체(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연합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연합공연은 의정부시민들의 문화예술참여 활성화와 의정부 지역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는 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생활 속의 문화예술 활동이 전문예술인에 의해서만 수행되거나 전문예술공간에서만 수행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문화예술 활동의 창작자와 향유자가 될 수 있으며, 일상 속의 다양한 공간들이 예술공간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자 그 규모와 지원을 강화하여 추진한다.

관객들과 소통하고 문화예술 활동을 교류하고자 하는 역량 있는 생활예술단체(동아리), 의정부지역 학교,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총 21개 단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공모를 통하여 선정된 단체인 동오두레풍물단, 아름다운벨리댄스, 하늘소리 오카리나 앙상블, 효자앙상블 봉사단, 천보중학교 댄스동아리 “JOKER”, 금오중학교 댄스동아리 “Brilliant", 미르 색스폰클럽, 아르모니 오카리나 우쿨렐레 앙상블, 어울림통기타동호회, 따사(따뜻한사람들) 기타 합주단 등 총 10개 단체가 3월 20일 첫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서 31일 공연을 펼치게 되는 11개 단체는 소다 어린이 국악합주단, 한국 TMA 색스폰 앙상블, 한국 TMA 예술단, 한국 TMA 예술단-묘사밴드, 의정부 하니윈드 오케스트라, 기따세 (기타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들), 샤프렛 우쿨렐라 앙상블, 다금소리, 국악 소녀들, PLUS, 좋아요 밴드가 선정되어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단순히 행사에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지 않고 각 참가단체들의 동기부여와 역량강화를 위해 경연방식을 채택, 우수단체로 선정된 동아리(최우수 1팀, 우수 1팀 등 총 7개팀)는 소정의 활동지원금 지원과 추후 의정부음악극축제, 썸머페스티벌 등 무대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의정부시 생활예술단체(동아리) 지원공모사업을 계기로 지역의 아마추어 예술인 및 단체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공연 개요
 ○ 공 연 명 : 의정부시 생활예술단체(동아리) 합동공연 “별별 예술마당”
 ○ 공연일정 : 2015. 3. 20(금) 19:00 / 21(토) 17:00 (무료공연)   
 ○ 공연장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 문의 : 의정부예술의전당 공연기획부 031)828-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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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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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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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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