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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2016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예선 대회 개최

1위 최유솔, 2위 문지현, 3위 이로운·하수진·양규원, 와일드카드 김리하 등 총6명 최종본선 진출

‘2016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대회가 지난 531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됐다.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는 1971년 이래로 45년 전통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세계 Top5 권위의 미인대회로 인정 받고 있다

이번 서울대회는 나레스트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박서준)가 주관하고 미스퍼스트 재단과 충청일보의 공동 주최로 지난 31일 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서울 대회는 이지훈 MC와 최민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 되었으며, 세계적인 스타DJ 랭예인과 한국의 바네사메이 손수경의 합동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고 보컬 앙상블 황태경, 이세영, 이현주가 마무리 축하 공연을 펼쳤다.

후보자들은 관람객들을 위한 활기찬 단체무용을 선보였으며, 후보자 2(4번 정영현, 9번 양규원)이 화려한 춤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수영복 심사와, 드레스 심사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 온 무대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응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회의 주관사인 나레스트 엔터테인먼트 박서준 대표는 가슴에 담았던 열정을 무대에서 모두 보여주는 아쉬움을 남기지 않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후보자들을 격려했다.

이문열 심사위원장은 그 어떤 대회보다 공정한 심사를 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하며, 후보자들의 외모만을 평가한 것이 아니라 예비심사와 사전심사를 통해 교양, 매너등 다양한 분야의 심사가 이루어졌음을 밝혔다.

2시간여 동안 펼쳐진 경연결과,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의 위너는 참가번호 13번 최유솔 양이 차지하였고, 2위에는 참가번호 15번 문지현 양, 3위 참가번호 9번 양규원 양, 참가번호 8번 하수진 양, 참가번호 7번 이로운 양이 공동 수상하였으며, 3등과 동일 자격이 주어지는 와일드카드로는 참가번호 1번 김리하 양이 선발되어 본선에 합류했다.

한편, 베스트드레스상에 최유솔 ,포토제닉 상에 김리하, 우정상 정영현, 엔터테이너상 양규원이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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