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일)

  •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10.6℃
  • 흐림서울 5.7℃
  • 흐림대전 4.3℃
  • 흐림대구 6.1℃
  • 흐림울산 6.6℃
  • 구름많음광주 5.3℃
  • 흐림부산 10.4℃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8.5℃
  • 흐림강화 4.1℃
  • 흐림보은 1.1℃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3.8℃
  • 흐림거제 7.0℃
기상청 제공

사회/경제

의정부 추동공원, 대림산업 e편한세상 9월 분양

의정부 민간공원 특례사업, 123여의도 5배 크기 공원이 내 집 안마당에~

지하 4~지상 29, 전용 59~124, 1,561가구....도심 입지에 대단지

대림산업은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산 33?22번지 일대 추동공원 안에 짓는 ‘e편한세상 추동공원9월 분양한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는 지하 4~지상 29, 13개동, 전용면적 59~124, 1,561가구의 대단지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368가구 전용면적 72915가구 전용면적 84273가구 전용면적 1245가구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이 위치한 추동공원은 총 123만여규모로 여의도공원 약 5배가 넘는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된다.

이 공원은 ‘e편한세상 추동공원입주 전에 완공될 예정으로 단지 입주민들은 대규모 공원 프리미엄을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된다.

전용 84이하.. 전체 가구 99%가량 차지.. 실속형 설계 적용

‘e편한세상 추동공원은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가 전체 가구의 99%가량을 차지한다. 의정부 내 희소성이 높은 전용 72는 전체 가구의 절반가량 지어지며 수락산 조망을 최대로 누릴 수 있는 최상층엔 전용 124펜트하우스 5가구가 지어진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7개 평면 타입 중 모델하우스에는 총 3개의 평면 타입이 유니트로 준비돼 있다. 전용 59C타입, 전용 72A타입, 84타입이다.

전용 59C타입은 자녀공간과 부부공간을 분리해 공간별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타워형 구조이며, 전용 72A84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통풍과 개방감이 우수하다. 또 안방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있어 환기에 유리할 전망이다.

의정부의 주거문화 선도 하는 최첨단 시스템 적용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추동공원을 의정부의 주거문화를 선도할 랜드마크 단지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최첨단 시스템이 대거 적용돼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우선 '스마트 홈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민은 이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세대 내 방문객을 확인하고 난방.침실등.거실조명 제어, 에너지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세대 내부 역시 실속 있는 공간으로 평면이 꾸며질 예정이다. 층간소음방지 및 끊김 없는 단열설계 기술도 도입된다.

세대 내부의 거실과 주방 바닥에 침실보다 2배 두꺼운 60mm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를 적용해 층간소음 차단에 힘썼다.

또한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을 적용한 차별화된 단열설계로 결로 발생을 줄여 실수요자들이 거주하는데 불편함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주차장도 기존 아파트의 주차공간보다 넓은 2.4~2.5m 확장형 주차공간이 대부분 적용된다. 또한 주차 구획도 대부분 차량이 기둥과 기둥 사이에 2대만 주차 할 수 있도록 설계돼(일부 제외) 문콕사고 발생률을 줄였다.

주거만족도높이는 커뮤니티시설 라운지 카페, 게스트하우스 눈길

‘e편한세상 추동공원1,561가구의 대단지인 만큼 단지 내 모든 주거 편의를 누릴 수 있는 부대시설과 커뮤니티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트센터 및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계획된다. 또 자녀들 파자마 파티나 친척, 친구 등 갑작스러운 손님 방문에도 걱정 없는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여기에 수락산을 조망하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카페와 온 가족이 함께 운동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운동실도 조성 될 예정으로, 아파트의 삭막한 이미지를 벗고 편안한 휴식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를 위한 학교가는 길도 설치된다. 학교가는 길은 공원 테마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으며 보안등과 CCTV가 설치돼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를 도울 전망이다.

도심권에 입지, 편리한 생활 인프라 교통, 자연환경까지 고루 갖춰

‘e편한세상 추동공원은 상품설계 외에 입지 또한 자랑할만하다.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이 인근에 있고 의정부IC를 통한 외곽순환도로 및 간선도로 등의 이용으로 서울 및 수도권 광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신세계백화점, CGV, 로데오거리, 대형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쾌적한 생활과 동시에 편리한 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다.

또한, 강남과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추진 중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서울 도봉산에서 의정부를 거쳐 양주 옥정지구를 연결하는 7호선 연장선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여기에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2017년 개통 예정) 사업 및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의정부군포 금정) 사업 등이 예정돼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교통 환경은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시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복합문화단지도 인근으로 후광효과가 기대된다.

의정부시는 산곡동 396번이 일대 약 62에 신세계프리미엄 아울렛 및 YG글로벌 K?Pop 클러스터 사업 뽀로로테마파크 등 관광, 문화, 쇼핑이 공존하는 수도권 북부지역 최대 복합문화단지를 계획 중이다.

최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자연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중요시 되고 있는 상황에서 ‘e편한세상 추동공원은 서울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도심의 편리함을 물론 친녹지 주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뿐 아니라 남양주, 양주와 서울 북부권에서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고 있다민관이 함께 하는 사업이니 만큼 분양가도 합리적이고 공원 내 들어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는 점과 우수한 상품경쟁력으로 높은 청약경쟁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의 모델하우스는 의정부시 호원동 313?2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3월 예정이다.(문의번호:031-875-1561)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박지혜 국회의원은 2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원회와 의정부시가 참여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흥선·호원권역 현안과 시 주요 추진사업 등 18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현황,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검토 상황, 녹양동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 향후 계획, 달빛어린이병원 진료시간 연장 검토 등이 포함됐다.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철도 유휴부지의 공익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박 의원은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법제 개선을 당 차원의 의제로 다루고 있다고 밝히고, 1%대 요율의 장기임대제도 신설 논의 상황도 공유했다. 예산 집행 문제도 거론됐다. 박 의원은 시비 미반영으로 지연되고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언급하며, 확보된 국비가 매칭 부족으로 집행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과 녹양동~광

사회/경제

더보기
경기북부 MICE 관광 활성화 '시동'…관광상품 개발 협력 본격화
경기관광공사와 의정부시, 의정부문화재단, 아일랜드캐슬이 경기북부 MICE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해 관광상품을 공동 기획하는 방식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난 18일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경기북부 MICE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에는 의정부시와 의정부문화재단을 비롯해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 20여 개사,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 50여 개사, 관광시설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일랜드캐슬을 중심으로 포천, 동두천, 롯데월드, 키자니아 등 주요 관광시설 관계자들이 참여해 경기북부 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 개발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팸투어는 전라도 권역의 학생과 단체,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기북부를 주요 여행 코스로 편입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여행업계의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수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 머무르며 포천 아트밸리와 동두천 놀자숲 등을 둘러보고, 현장 체험을 통해 관광상품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첫날에는 아일랜드캐슬의 워터파크와 숙박시설, 온천 등 주요 인프라를 둘러

사건/사고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