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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 신흥 주거타운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 1월 26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민락2지구, 의정부시 내 떠오르는 택지지구로 교통·교육·편의는 물론 생활환경 쾌적해

-선호도 높은 전용 64~84중소형 구성, 지하 2~지상 10, 288실 분양

-지상 1~2층 계약면적 17000로맨틱 스트리트몰 애비뉴모나코 들어서

HMG가 시행하고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 아파텔의 모델하우스가 이달 26()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7-1블럭에 들어서며 전용 64.84로 구성되고 지하 2~지상 10, 288실로 규모다. 지상 1~2층에는 17000의 대규모 스트리트몰인 애비뉴모나코가 조성된다.

의정부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민락2지구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은 의정부에서 새롭게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민락2지구에 분양된다. 민락2지구는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춰 의정부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먼저 교통이 편리하다. 지난 6월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돼 구리~남양주~의정부~포천으로의 이동이 쉬워졌으며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를 통해 외곽순환도로와 연결이 편리해져 서울 접근성도 좋아졌다. 내년에 개통 예정인 도봉산역으로 직행하는 BRT와 지하철 7호선 연장(2025년 개통예정)이 계획돼 있고 의정부~군포 금정구간 GTX 노선도 계획돼 있다.

생활편의성도 높다.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은 민락2지구 내에서도 이마트,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이 있는 중심상업지구에 인접해 있고 대형 할인마트인 코스트코도 가깝다. 송산초등학교를 걸어서 등교할 수 있고 민락초·중교, 충의중, 송현고 등도 인접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이다. 단지 인근으로 민락천과 부용산, 근린공원 등 자연환경이 좋아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민락2지구는 공동주택 약 16000여 세대의 분양이 완료된 곳이며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은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주거상품이다. 특히 민락2지구 내 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8.8%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전용 64의 경우 희소성이 높다.

트렌디한 공간설계, 다양한 커뮤니티 조성은 물론 조경특화 설계까지 적용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은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며 트렌디한 인테리어 및 공간 활용도를 높인 혁신설계를 적용한다. 3~4베이, 드레스룸과 주방 다용도실, 'ㄷ'자형 주방 설치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일부 타입) 3~5층까지는 2.7m의 천정고를 적용했고 6~9층은 2.4m, 최상층 일부호실은 복층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GX, 작은 도서관, 맘스라운지 등 커뮤니티센터도 들어서고 단지 곳곳에 각종 조경특화를 적용한다. 여기에 빨래건조기, 쿡탑 등 풀퍼니시드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해 비용 부담을 줄였다. 주차장도 1실 당 1.24대로 법정 주차대수보다 많은 348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은 중심상업지구와 인접 해 있는 데다 지상 1~2층에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인 애비뉴모나코가 조성돼 주거는 물론 상업, 문화, 여가를 한번에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은 청약통장 사용의 제약이 없고 전매가 자유로워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이 오픈 전부터 문의가 많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단지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83에 마련될 예정이며, 26일 금요일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1544-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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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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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의정부시가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주민신고제 접수 건도 단속 대상이며, 위반 시 과태료는 최대 20만 원이다.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의 질서 유지를 위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내연기관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 ▲전기차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진입로 또는 주변을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 주차 허용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7시간으로 단축된다. 전기차 충전구역은 아파트와 상가, 공영주차장 등 일상 생활 공간에 설치돼 있어 주차 시 바닥 표시와 충전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실제 단속 사례 중 상당수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보경은 "현재 의정부시에는 4천 기 이상의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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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