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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조복연 병무청 차장, 경기북부병무지청 찾아 현장 소통 펼쳐

수검자 격려 및 올해 달라진 병역처분 기준 안내

 

조복연 병무청 차장이 지난 4일 경기북부병무지청을 방문해 병역판정검사장을 찾은 병역의무자와 직접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복연 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검사장을 방문한 수검자를 격려하며, 올해 달라진 병역처분 기준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특히, 학력과 상관없이 신체등급 1~3급을 받으면 현역병입영 대상이며, BMI 지수로 인한 5급 전시근로역 처분도 폐지하여 병역이행의 형평성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 차장은 자체 선별소와 병역판정검사장 코로나19 방역 상태 및 검사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관계 직원과 병역판정검사 전담의사에게 안전한 검사를 당부하였으며,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기북부병무지청의 추진사업 발전방향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복연 차장은 “안전하고 정확한 병역판정검사를 위해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과 “투명하고 공정한 병무행정과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쳐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병무청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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