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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 구도심 상권 활성화 방안 '논의'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7월 1일 행복로 주변 소상공인들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구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고 소상공인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도시공사 상권진흥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의정부시도시공사 김용석 사장 및 행복로상인회 소속 상인 대표들이 참석해 시가 추진 중인 상권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행복로 상권 행사 추진 △보행 친화거리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전통시장 중장기 발전 마스터플랜 용역 추진 등 3대 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 및 이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향후 사업 계획에 반영해 구체화하고, 상인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행복로는 의정부 구도심의 경제적 중심축으로 보행자 중심의 거리 조성과 상권 매력도 향상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상권 정책의 통합적 추진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경쟁력 회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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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환경부 정기검사 '적합' 판정
의정부시가 운영 중인 자원회수시설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의 정기검사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번 결과로 의정부의 폐기물 처리 역량이 전국적인 모범사례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폐기물관리법'과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 법정 절차로, 소각로의 안전성과 배출가스 처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검사 결과 매연 불투명도는 0도(기준 2도), 일산화탄소 농도는 12ppm(기준 45ppm)으로 기준치 대비 월등히 낮았다. 또한 ▲연소실 출구가스 온도 ▲보조연소장치 작동 ▲배기가스 체류 시간 ▲소방장치 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의정부 자원회수시설은 2001년 가동 이후 25년 동안 지역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켜왔다. 노후 설비임에도 전문 인력의 철저한 관리와 정비를 통해 높은 소각 효율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번 결과를 계기로 2026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비, 소각시설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정비·보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실시간 배출가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온도·농도·설비 상태를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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