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오세창)는 12월 12일(금) 오후 3시부터 동두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4 동두천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1,2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오세창 동두천 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장영미 동두천시의회의장 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석하였다1부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가수 션을 초대해 특강을 가졌다. ‘나눔과 행복’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동두천시 우수 봉사단체와 봉사자들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금년 한해 활동을 격려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오세창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2014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나눔과 참여를 몸소 실천함으로써 따뜻한 동두천을 만드는데 앞
의정부시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6만8천462건에 85억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납세자에게 우편발송했다.자동차세는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12월 정기분 자동차세의 과세기간은 201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 까지이며, 자동차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경차, 화물차 등)에 대해서는 6월에 1년간 세액이 전액 부과되고, 차령이 3년이 경과된 자동차는 매년 5%씩 최고 50%까지 세액감면을 적용했다.납부는 2014년 12월 31일까지 이며 기한내 미납시 3%의 가산금이 붙는다. 아울러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했을 경우 가까운 관내 동 주민센터나 시청 세정과(☎ 828-2203)에서 재교부 받을 수 있다.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에서 OCR 고지서가 없어도 은행CD/ATM에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http://wetax.go.kr) 및 인터넷지로(http://www.giro.or.kr)를 �
지난 10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경기도는 착공 14년 만에 결실을 본 국토3호선 대체 우회도로 의정부 장암동~동두천 상패동 구간 26.96km를 이번 12월말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면개통이 발표된 국도3호선 우회도로는 전체구간 중에서 공기가 늦어진 장암동 동부간선도로에서 양주 간 총8km의 장암~자금IC 4~6차선으로 일부 램프공사를 제외하곤 전 구간이 공사가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이 도로 중 의정부~양주구간의 20.7km는 지난 2008년부터 단계별 임시개통 돼 사용되어왔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우회도로가 전면 개통되면 동두천~양주~의정부를 오가는 차량들의 이동거리가 대략 3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시간과 물류비 절감효과가 발생해 경기북부지역경제에 커다란 이익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처럼 경기북부의 새로운 교통망 확충에 한
의정부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상훈)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인정받아 의정부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지난 2일 의정부시는 시청 대강당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 2곳과 개인 6명을 선정해 2014년 하반기 아름다운 나눔인으로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날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의정부고등학교(교장 박영운) 총동창회는 1978년 개교 이후 한수이북의 명문고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18,000여명의 모든 회원들이 뜻을 모아 그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후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전달, 저소득 가정 지원, 김장나누기 지원 등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 왔다.특히 지난 5월부터 의정부시와 연계를 통해 매월 시력에 이상이 있는 저소득층 초‧중학생 10여명에게 무료로 안과진료 및 안경을 제공하는 등 작지만 아무나 할 �
대한민국 정치사상 경기도에서 처음 시도되는 연정이 이번 주 마침내 화룡점정을 찍게 된다. 경기도는 4일(목) 오전 9시 경기도청 제1회의실(신관4층)에서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후보자)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오전 8시 현충탑(수원 팔달구 인계동)을 참배하고, 8시 30분에 남경필 지사로부터 임용장을 교부 받을 예정이다.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후보자)는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연정이 이제 첫발을 내딛게 된 만큼, 경기도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생활정치 아젠다 중심으로 구체적인 내용들을 채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후보자)는 또한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취임하게 되었지만, 여야 합의로 연정합의문에 명기된 생활임금 등에 관한 예산이 내년도 예
지난 28일 저녁7시50분경 의정부시 한 지하차도에서 배 모 씨(남, 56세)가 운전하는 광역버스와 화물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광역버스가 신호대기 중인 화물트럭을 들이받으며 발생했고 화물트럭이 앞으로 밀리며 앞서있던 3대의 승용차의 연쇄추돌로 이어졌다. 광역버스는 오르막길에서 미끄러지면서 뒤에 있던 승용차 1대와 또 추돌했다. 현재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이 모 씨(남, 53세)와 버스승객 11명 등 모두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이 사고의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지난 25일 연천군에서 한탄강과 인접한 부지에 폐기물 처리업 시설을 승인해 인근 주민들이 승인을 취소하라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연천군은 지난 2월 군남면 남계리 5개 필지 4만6000㎡부지에 무기성 오니를 재활용하는 폐기물처리업(종합 재활용업)시설을 건립하는 H사의 사업계획서에 대해 적합통보를 해 H사는 현재 이곳에 일일 300t 처리규모의 폐기물 건조시설과 배출가스 연소 등 각종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있는 중이다. 이 같은 사실이 주민들에게 전해지자 주민들은 인체에 유해한 시설이라며 반대 탄원서를 연천군에 제출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27일에는 연천군청 앞에서 반대시위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폐기물처리시설 반대위원회에서는 반대의 이유에 대해 인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섬유찌꺼기 등을 최종 처리하는 시설로 발암물질과 각종 유해물질�
지난 20일 의정부경찰서는 미군기지 공사현장에서 나온 폐유를 경유로 둔갑시켜 시중에 유통시킨 주유소 대표 김 모씨(남, 53세)와 브로커 김 모씨(남, 50세)등 9명을 석유 및 대체연료 사업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8월 17일 연천군의 한 미군기지 내 보수공사과정에서 기름탱크에 저장된 폐유 1만2450리터를 폐기물 처리하지 고 경유로 둔갑시켜 주유소에서 판매해 2000만원 이상의 부당이익을 취했다.경찰조사에 따르면 이들이 판매한 폐유는 심각한 호흡기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이산화황 물질이 기준치(100㎎/㎏)의 10배나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경기북부지역의 미군부대 내 공사와 관련해 불법행위가 만연한 것으로 판단 미 육군수사대(CID)와 공조해 미군부대 관련 범죄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16일 연천경찰서는 술에 취해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연천군의회 A의원(남, 52세)를 도로교통법 위반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입건했다. A의원은 이 날 오후 6시20분경 연천군 전곡읍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화물트럭을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A의원은 사고발생 후 도주했다 2시간 30분 후인 오후 8시 50분경 경찰에 자수했다. 당시 A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수준인 0.102%이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양주시는 지난 16일 광적면 소재 문화예술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양주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 대회’를 개최했다.양주시와 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화체육양주시줄넘기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한 관내 5개 줄넘기 클럽 25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를 진행했다.이날 개회식에서는 줄넘기 생활체육이 시민들에게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써온 유공자 2명(▲전정훈 ▲박준완)에 대한 양주시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대회 전 줄넘기 공연을 진행됐다.이날 주요 대회로는 30초 빨리뛰기, 스피드 이중뛰기, 2인번 갈아뛰기, 8자 마라톤, 스피드 릴레이, 긴줄손가위바위보 등 줄넘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실력을 겨루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이들의 대회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가족들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