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센터인 ‘롯데 양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협약으로 양주시 최대 현안사항인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구역 내 부지 66,000㎡ 규모에 3,000억원을 투자해 쇼핑과 문화시설 등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아울렛을 2016년까지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렛 규모는 연면적 19만㎡(4만7천평)의 국내 최대 규모로 다양한 쇼핑시설과 1,200석 규모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및 마트 등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1만명 규모의 직․간접적 고용효과와 2천명의 지역주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및 1조 2천억원에 이르는 경제적 유발효과가 기대되며, 연간 600만명 이상의 이용객의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삼식 양주�
소요산 야구공원(주)대표 박문창에서는 오는 7월 10일(목) 동두천시 상봉암동 산6번지(소요동 삼익빌라 옆)내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정성호 동두천·양주 국회의원 등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요산박찬호 야구공원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찬호 야구공원 조감도 소요산 야구공원은 2014.7월에 착공하여 2015.10월말까지 2년에 걸쳐 조성할계획이며, 총 공사비는 330억원의 순수 민간 자본으로 추진된다.소요산 야구공원은 주제공원 중 체육 공원으로서 전체 조성면적 319,519㎡에야구장 6면(일반 경기장 5면, 어린이 경기장 1면), 타격 연습장, 실내 연습장,운동시설, 선수 대기실, 스포츠 용품 판매장, 박찬호 야구 박물관, 야구 어린이 박물관, 캠핑장을 비롯한 유수지, 주차장, 관리사무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야구공원은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많은 관�
의정부시는 2013년 10월 착공하여 올해 10월 준공예정이었던 캠프에세이욘 내 도시계획도로(대로1-2호선, 대로3-11호선)가 정부의 균형집행에 발 맞추어 6월 조기 준공됐다. 이번 도로개설공사는 미군부대 담장으로 인하여 기존 도로와의 연계가 원활하지 못하였던 금오동 43-58번지 일원 주유소 앞 도로 확장 및 캠프에세이욘 내 을지대학 부지 및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부지의 원활한 출입을 위하여 시행한 것이다.캠프에세이욘 도시계획도로는 총 길이 365m, 폭25~38m 도로로서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진입로를 개설하여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그동안 금신로 병목 구간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여 지역간 균형발전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게 되었다.
동두천시는 7월 1일 월례조회에서 시청 직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6기 제18대 오세창 동두천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취임식에서는 취임선서와 민선6기 시정 운영 방안이 포함된 취임사를 간략하게 발표한 후 노인복지관 중식 배식봉사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장인 중앙3빗물펌프장을 방문하여 임시가동 현황 등 현장 점검 등으로 취임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두천의 혁신적인 발전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앞으로 4년을 부끄럼 없이 마무리하여 동두천시의 발전에 기여한 시장으로 기억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민선6기, 양주시가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지난 4년간 양주시를 위해 불철주야 발로 뛰며 현장을 누볐던 현삼식 시장이 시민들의 재신임과 지지를 얻어 희망찬 명품도시 양주 건설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현 시장은 그 동안 교육도시, 기업도시, 문화․복지도시를 3대 전략목표로 내세워각 분야에서 크고 작은 성과들을 거뒀으며, ‘공무원의 생각이 바뀌어야 양주시가 변화한다’라는 시정방침 아래 주인의식을 강조한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해 왔다.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39호선 도로확포장사업(송추IC~광적구간)의 설계비 확보와 정부재정사업 추진이라는 희망찬 소식으로 새해를 맞이했으며 경동대와 예원예술대 개교, 각종 지방 규제완화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대통령 표창,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개관 등의 성과
제7대 의정부시의회가개원 첫날부터 '자리싸움'으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7월 1일 오전 9시 제7대 의정부시의회는 의장단 선출을 위한 첫 임시회를 개회했으나 새누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정회됐다.이번 6.4지방선거에서 13개 의석 중 6석을 차지한 새누리당 보다 1석이 더 많은 7석을 확보해 다수당이 된 새정치연합은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3석 중 부의장 1석만을 새누리당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2석을 요구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반발로 현재까지 원 구성을 하지 못한 채 파행으로 이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새누리당 의원들은 지난 6대 시의회에서 당시 소수당이었던 민주당에 2석을 내어준 것과 같이 2석을 배정해 주지 않을 경우 의장단에 전혀 참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시민 이모씨(여, 45세)는 "시민�
양주시는 지난 6월 19일『회천복합체육센터 건축설계경기』공모 결과 ㈜관건축사사무소와 ㈜케이지엔지어링종합건축사무소가 공동 응모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 시상했다.지난 2월 26일 건축설계경기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3개 설계사무소가 참여했으며, 그 중 4개사에서 작품을 제출하여 5월 16일 당선작, 우수작, 가작 등 총 3개 작품을 선정했다.우수작품에는 ㈜다인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가작에는 공동 응모한 ㈜건정종합건축사사무소와 ㈜제이앤제이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관건축사무소와 ㈜케이지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무소가 공동 응모한『Active Zenga』는 운동시설, 복지시설 등의 복합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평면ㆍ동선계획과 공공성 및 예술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빗물의 재활용ㆍ태양광 설치 등 건축물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
의정부시에 위기, 가출청소년을 위한 ‘학교‘가 열려 화제다. 의정부시이동 청소년쉼터 포텐(사단법인 청소년문화공동체십대지기) 전종수 소장은 위기,가출상황으로 인해 학업이 중단되고 배회와 방황으로 대신하게 되는 이들을위해‘거리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시간이 되면, 의정부시 최대 번화가인 행복로 내에 개조된 45인승 상담버스와 각종 교육 및 상담 부스를 배치하여 청소년들을 맞이한다.이번 6월 21일(토)에 진행된 거리학교의 테마 교육은 전문 미술심리상담사가 진행하는 미술심리상담, 생리주기팔찌 만들기 체험을 통한 성교육 등이 진행됐다. 의정부시이동청소년쉼터 ‘포텐’은 개조된 45인승 대형버스로 의정부 지역을 중심으로 하여 경기북부지역에 있는 위기 및 가출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의정�
의정부고등학교 출신(25회 졸업) 검객 배성문(32세) 감독이 지난 5월말 청소년 국가대표 감독으로 취임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인 배성문 감독은 신곡중학교‧의정부고등학교 검도부 출신으로 지난 2010년 이탈리아 메시나컵 국제검도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어 세계적 선수로 인정받았다. 이후 신곡중학교 검도부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어린 학생들을 훌륭하게 지도해 신곡중 검도부가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치며 경기도대표선수, 청소년국가대표로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후진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특히 신곡중의 최인재, 송건, 이광훈, 김영준, 이규동, 강성수 등 다수의 신곡중 학생들을 경기도 대표와 청소년국가대표로 길러내면서 발군의 지도력을인정받아 이번에 국가대표 감독으로 발탁되게 되었다. 현재 의정부시 검도회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회장 김영권)는 6. 14(토) 11:00부터 경기도 양주시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22회 경기도민 및 양주시 문화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22회째를 맞게 된 문화의 한마당 행사는 독서와 문화활동 생활화를 통해 선진국민정신을 함양하고 문화공동체를 이루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매년 개최하여 새로운 발전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난타, 마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경연대회와 문화행사, 열린마당 장기자랑으로 이어졌으며 체험행사는 디지털유화사진체험, 비즈팔찌만들기와 캘리그라피 부채만들기,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책속의 보물찾기, 비누방울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연대회에서 ‘꿈을 위하여'를 제목으로 한 5행시 경연에 제출된 500편의 작품중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