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한주)는 지난 15일 자원봉사자 40여명과 함께 이른 새벽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폭설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제설작업을 지원했다.자원봉사자들이 찾은 구정면 학산3리는 폭설로 눈이 1m 50cm가 쌓여있는 상태로 농가 일부가 파손되고 쌓인 눈으로 인해 마을 진입로 확보가 절실한 상태였다.이에, 100년만의 유래 없는 강원도 폭설 긴급지원에 나선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비지땀을 흘리며 구정면 학산3리 마을회관 진입로와 주택 및 비닐하우스 2동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강원도 폭설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주말 바쁜 일정 가운데에도 강릉시 주민들을 위해 새벽부터 저녁까지 눈코 뜰 새 없이 지원활동을 펼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주위에 도움이 필요
양주시는 오는 24일까지 ‘2014년 경기도 섬유분야 실용화기술개발사업’ 에 참여할 관내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섬유․피혁기업 지원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산․학 또는 산․연간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공동기술개발 추진 시 지원하며, 단독 기술개발사업은 불가하다.지원분야는 섬유․피혁분야 기술개발을 통한 상용화 제품개발이며, 지원금액은 과제당 1억원 이내(총사업비의 60%)로 신청대상은 관내 소재 창업한지 1년 이상인 제조업체이다.신청방법은 온라인 신청 후(www.gsbc.or.kr / www.egbiz.or.kr) 기술개발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북부기업지원센터 섬유산업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실용화기술개발사업 신청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
‣ 취업중심대학 육성‣스타교수 초빙‣ 새로운 비전 4S파워‣ 정시 수능등급 평균 3.4 등급(정시 경쟁률 전국 종합대학교 1위)취업중심 선도대학 신한대학교가 종합대학 승격을 계기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기존 신흥대학교와 한북대학교가 발전적으로 통합해 2014학년도부터 종합대학으로 문을 연 신한대학교는 첫해에 전국 최고의 입시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각 분야의 스타교수를 집중적으로 영입하는 발 빠른 행보를 보여 학부모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신한대학교는 특성화로 차별화된 전문교육을 더욱 심화시킨다는 학교운영 전략을 채택해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한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 에서 평균 13.54:1을 기록, 다른 4년제 종합대학교를 제치고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내 학부모와 입시 관계자들을 놀라
지난 14일 오후 2시 20분경 포천시 영북면 43번 국도에서 운천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양 모씨(남, 58세)와 그의 어머니 송 모씨 (여, 80세)등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사망사고나 연쇄추돌사고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양 씨는 "깜빡 졸았다“고 진술했으며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회천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회천3동 주민센터 앞 어울림마당에서 ‘제2회 13․18 교복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졸업 학기를 맞이해 올바른 졸업 문화 정착과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나눔 문화 확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게 된다.특히 교복, 생활복, 체육복을 천원에서 3천원 가량의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 학부모들에게 판매해 연초 가정경제에 큰 부담요소 중 하나인 교복비 지출에 대한 부담 완화 및 졸업과 동시에 쓸모없어진 교복에 대한 자원재활용은 물론, 기증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13․18 교복벼룩시장은 가정경제의 부담 완화, 나눔의 의미를 통한 인성교육에 대한 긍정적 효과, 바람직한 졸업문화 정착 등 개인과
의정부시는 이웃에게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동절기 부족한 수혈용 혈액수급에 기여하고자 지난 7일 시청사 민원실 앞에서 2014년 상반기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동절기 혈액 부족 사태를 해소하고 값진 나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80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여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청내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과 공공근로, 기간제 근로자 등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온도를 높였다.의정부시장(안병용)은 “이번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이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면서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헌혈 봉사에 더 많은 공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지난 10일 양주시의회에 따르면 국회가 2월 6일 열린 본회의에서 6·4지방선거부터 시·도광역의원과 시·군·구 기초의원을 각 13명과 22명으로 늘리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주시의회 의원 1명과 타 시군에 늘어난 의원까지 경기도 전체의 시·군의 총 의원정수는 14명이 늘어나 431명으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주시는 확정위원회의 권고대로 기존의 가선거구(은현 남면 회천1·2·3·4동)는 나와 다선거구로 분구해 각 2명의 의원정수를 두는 조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나머지 1명은 현행선거법에 따라 비례대표로 선출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시의회는 정수 조정외에 인구20만명의 시규모에 비해 기초의원의 정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가선거구의 의원정수도 1명 늘려야 한다는 건의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새벽12시45분경 동두천시 하봉암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78%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임 모씨(남, 51세)가 자신의 아반떼 승용차로 앞서가던 RV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임 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에 불이 붙었지만 임 씨와 RV승용차 운전자가 재빠르게 피신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이 사고로 소방서 추산 12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의정부시는 국․도비를 지원 받을 수 있는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응모를 통해 기존 전면 철거방식을 탈피하고 현지수복형 주민참여 정비방식인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희망지 공모를 지난 6일 공고했다고 밝혔다.주거환경관리사업은 주민이 희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지역특성에 맞게 의정부시가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새로 설치하거나 확대하고 토지등소유자가 스스로 주택을 보전․정비하거나 개량하는 방법의 주거정비사업이다.응모대상지역은 뉴타운 해제지역 및 존치지역이나 주거지역으로서 주거환경의 보전․정비․개량이 필요한 지역 등으로 사업구역은 최소 600세대 이상 또는 인구수 1,500명 이상의 지역이다.공모 신청서류 및 방법 등은 의정부시 공고 제2014-112호(2014.2.6.)를 참고하거나 또는, 의정부시 주거
의정부시는 10일 건축법을 위반해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건축된 주거용 건축물을 양성화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내년 1월 16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조치 대상은 지난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준공된 연면적의 100분의 50 이상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건축물로, 건축허가(신고)를 받지 않았거나 허가(신고)이후 위법시공으로 사용승인을 받지 못한 건축물이다. 적용대상으로는 주택상층 옥탑방 설치, 1층 필로티 부분 증축, 대수선을 통한 가구수 증가, 높이제한으로 인한 건축물 후퇴부분에 지붕․창호를 설치한 경우 등이며, 세대당 전용면적 85㎡이하 다세대주택, 연면적 165㎡이하 단독주택, 연면적 330㎡이하 다가구주택이 해당된다. 다만 주거용 건축물이라도 개발제한구역이나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구역, 상습 재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