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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중국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방문

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회장 박순자, 자유한국당, 비례)918일 광둥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뤄줸(罗娟) 부주임과 면담을 통해 양 지역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순자 회장은 경기도의회와 광둥성 인민대표대회가 1999년 친선교류 합의서를 체결한 이래 경제, 인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진행해 왔다고 평가하고, 최근 어려운 한중관계의 상황에서도 양자간 우호관계를 지속적이며, 더욱 내실화될 수 있도록 양 의회가 힘을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18일부터 21일까지 34일 일정으로 광둥성을 방문 중인 도의회 친선의원연맹은 GBC(경기 비즈니스 센터) 광저우대표처를 공식 방문하고, 광저우 대한민국총영사관 김기홍 부총영사와 면담을 갖는 등 경기도 기업의 광둥성 진출에 따른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경제교류 활성화를 꾀했다.

이밖에 광둥성 선전시를 방문하여 선전시 인민대표대회 류언(刘恩) 부주임과 면담하고 경기도-선전시간 교류 협력을 위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한 '광둥자유무역실험구'를 방문해 중국 경제발전정책 추진 현황을 살피고 교류지역에 대한 심도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는 광둥성 친선의원 연맹 김영협(더불어민주당, 부천2) 간사, 곽미숙(자유한국당, 고양4) 간사, 이상희(더불어민주당, 시흥4) 의원, 김유임(더불어민주당, 고양5) 의원, 지미연(자유한국당, 용인8) 의원, 조광주(더불어민주당, 성남3) 의원, 김정영(자유한국당, 의정부1) 의원, 조재욱(자유한국당, 남양주1) 의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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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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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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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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