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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등급 달성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재호)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8일 밝혔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정책준수 등 5개 분야 총 25개 내외의 세부지표로 경영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노무사, 연구원 등 27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심사를 실시했다.

 

공단은 전체 5개 분야 중 경영성과를 비롯한 정량평가에서 90점 이상을 득점했으며, 특히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대비 4.65점이 향상되어 93.5점을 득점하였고, 정책준수분야에서는 96.2점으로 전국에서 최고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으로 고객디자인단, 사업별 운영위원회, 청렴감사단 등을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공단 경영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공익성과 수익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하여 부문별·분야별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시민 중심의 공단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 국민의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안전사고와 관련해 ‘사전에 예방하는 안전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안전 중심 경영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이 언제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공단은 최우수공단 및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의 역량을 집중시킨 결과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우수 공공체육시설, 올해의 일자리 정책 우수기관, 블라인드채용 우수기관, 체육시설 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과 더불어, 국제기준을 준수하는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안전·보건 서비스품질 인증, 공정채용우수기관 인증 등의 신규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이같은 혼신의 노력 끝에 2019년(2018년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서 90점 이상을 득점하여 공단 창립 이래 최초로 최고등급인 ‘가’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이재호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양주시와 시의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모든 임직원이 집단지성으로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로 공단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업무를 추진하여 시민중심의 감동양주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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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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