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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흥선동 통장,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위기아동 발굴'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김희정)는 19일 김명숙 흥선동통장협의회 15통장이 '2021년 위기아동 발굴'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위기아동 발굴을 위한 조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73명의 위기아동을 발굴, 복지서비스와 연계하고 복지 상담을 실시하는 등 성과 및 전국 최초로 위기아동 발굴을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정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명숙 흥선동 15통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아동의 위기 상황 조기발견 및 보호 시스템 구축에 일조한 것에 대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위기아동 발굴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준영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74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아동 발굴 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도 '민관 협력 아동의 안부를 묻다' 사업 등 아동‧청소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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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환경부 정기검사 '적합' 판정
의정부시가 운영 중인 자원회수시설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의 정기검사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번 결과로 의정부의 폐기물 처리 역량이 전국적인 모범사례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폐기물관리법'과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른 법정 절차로, 소각로의 안전성과 배출가스 처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검사 결과 매연 불투명도는 0도(기준 2도), 일산화탄소 농도는 12ppm(기준 45ppm)으로 기준치 대비 월등히 낮았다. 또한 ▲연소실 출구가스 온도 ▲보조연소장치 작동 ▲배기가스 체류 시간 ▲소방장치 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의정부 자원회수시설은 2001년 가동 이후 25년 동안 지역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켜왔다. 노후 설비임에도 전문 인력의 철저한 관리와 정비를 통해 높은 소각 효율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이번 결과를 계기로 2026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비, 소각시설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정비·보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실시간 배출가스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온도·농도·설비 상태를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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