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동일(안산3, 민), 김성기(가평1, 무), 임한수(용인6, 민)의원은‘경기도 주택소방시설 설치기준 조례안’을 발의했다.이 조례안은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서 자치단체장에게 위임된 경기도내 주택의 ‘소화기구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설치와 도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촉진하기 위한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도록 명시하고 있다.또한이 조례안은 자치단체장이 주택에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주택화재 예방과 도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에 필요한 시책을 마련해야하고, 시책추진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과 예산확보에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있다.특히사회취약계층인 ▶노인복지법에 따른 노인이 홀로 거주하는 주택,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 또는 지체부자유자가 거주하는 주택, �
▲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의정부시는 지난 5일 서울시와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소각폐열을 서울 노원지역 지역 난방열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민간투자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서 체결은 지난해 6월 서울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사업 타당성 용역 및 실무 협상을 벌여 사업에 필요한 세부사안을 확정해 체결한 것으로 올 10월부터 열 공급을 목표로 본격 추진하게 된다.이에 따라 그간 소각열을 이용한 발전뿐만 아니라 발전 후 버려지는 소각폐열을 다시 지역난방 열원으로 재활용하게 됨으로써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저감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특히 시는 사업시행자로부터 15년간 매년 10억원 안팎의 수열비를 받게 되는 등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금번 의정부 자원회수시설 소각폐열은 년간 6만Gcal 규모로 약 6000세�
해당부서 인력부족으로 단속에 어려움…시민들 강력한 행정조치 요구도시형생활주택 분양사무실, “법대로 과태료는 얼마든지 내겠다” 배짱의정부시 전역이 도시형생활주택 분양광고 불법현수막과 불법광고전단 배포통으로 도시미관이 훼손되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 의정부에는 현재 도시형생활주택이 역세권을 중심으로 53개가 신축중이거나 건축허가를 득한 상태이다.이에 따라 시행사와 분양사들은 조기분양을 위해 의정부 전역에 걸쳐 불법현수막 및 전단을 마구잡이로 설치 또는 살포하고 있다.특히 의정부 시내 구 그랜드호텔 부지 위에 모 건설사가 시공 중인 000브랜드의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는 타 업체들이 행하고 있는 불법현수막 부착으로도 모자라 주요도로 전신주나 가로등에 버젓이 홍보전단 배포를 위한 불법배포통을 설치하고 대형홍보전단을 마�
▲포천경찰서경찰 조사를 받던 법률관련 특수신문 기자가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2일 포천경찰서는 전날 오전 10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관인면 중리 전나무 숲에서 한모(70)씨가 갤로퍼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경찰관계자에 따르면 발견 당시 한씨는 차 조수석에 누운 상태였으며, 차 바로 옆에는 농약병이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동두천경찰서는 앞서 신문기자인 한씨가 2010년 발생한 벙커씨유 유출사고와 관련해 기사를 쓰지 않는 대가로 유류관련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것이 문제가 돼 지난 달 14일 소환조사를 하는 등 수사를 해왔으며, 한씨는 경찰의 2차 조사에 불응해오다 이날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경찰은 타살 혐의가 없는 점으로 미뤄 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지난 25일 오후 2시30분경부터 1시간 가량을 동두천 지행력 인근에서 김성수 국회의원 불출마선언 이후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소남 후보측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명함을 돌리다 경찰에 적발이 되어 입건되었다. 경찰에 의하면 김소남 후보의 선거홍보용 명함을 다량 소지한 이모(남,64세)씨가 오가는 시민들에게 마구잡이로 명함을 배부하여 공직선거법 제93조 (탈법방법에 의한 문서도화의 배부, 게시등 금지)를 위반하여 경찰에 연행되어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양주경찰서에 의하면 명함 배부자 이모씨는 김후보의 아들이 운영하는 레미콘 회사의 직원으로 공직선거법상 예비후보의 배우자나 후보자가 지정 선관위에 신고한 1인 이외의 명함 배부는 엄연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새누리당의 예비후보인 이세종 후보와 김성수의원의 보좌관�
다음 달부터 도내 2만9천여 모든 학원 및 교습소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게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은 학원법령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학원 및 교습소의 주요 정보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되는 학원 및 교습소는 학원 2만350개원과 교습소 9천574개원 등 모두 2만9천924곳이다. 공개되는 정보는 학원 및 교습소의 명칭, 주소와 전화번호, 교습과정, 교습과목별 정원, 교습과목별 교습기간 및 총 교습시간, 학원설립·운영자 명단, 강사명단, 교습자 명단 등이며, 교습비 및 기타경비 등 일체의 비용 정보는 조정이 진행 중인 일부 학원을 제외하곤 3월1일부터 볼 수 있다. 교습비, 모의고사비, 재료비, 피복비, 급식비, 기숙사비, 차량비 정보공개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오른편 중하단 ‘경기교육 서비스’
▲정희영 의정부 (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1. 제19대 출마의 변저는 한겨레신문 기자와 의정부지방법원 판사와 변호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아픔과 어려움을 들으면서, 세상의 밝고 어두운 면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99%의 국민들이 좀더 편안하고, 좀더 안전하고, 좀더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저의 모든 힘을 다하고 싶습니다. 특히 부의 편중으로 인한 극단적인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특권이 통하지 않는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고 싶습니다. 2. 의정부 을선거구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제가 살아온 경험과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볼 때, 의정부 을 선거구가 저의 정치활동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정부 을선거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 외지로부터 인구유입이 많습니다. �
지난 21일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7종의 유명상표를 도용, 제조해 유통시킨 피의자 조모(33세, 남)씨 등 7명을 제조 현장 등에서 검거, 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 했다고 밝혔다.경찰 조사결과 피의자들은 2010년 10월경 부터 지난 2월 14일 검거 될때까지 양주시에 건물 2동을 임대해 로터리, 미싱, 콤베이어등의 시설을 갖추고 유명브랜드의 짝퉁의류를 제조한 것으로 드러났다.또 이들은 상표가 부착되지 않은 후드티, 츄리닝, 면치등을 구입해 유명상표를 부착, 21만5,000장(시가 64억5000만원 상당)의 짝퉁의류를 유통시킨 혐의도 받고있다.특히 검거 현장인 제조공장에는 유명상표가 부착된 짝퉁 면티 등 7,900장(2억3000만원 상당)과 미부착된 외국유명상표 라벨 79,000개를 압수했다.경찰은 최근 중고생들 사이에서 제2의 교복이라고 불릴 만큼 고가의 유명브랜드 의류가 날개 �
의정부시의회(의장 노영일)는 지난 15일 새누리당 소속 국은주 의원이 제안한 ‘의정부시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국은주 의원이 발의하고 노영일, 이종화, 조남혁, 최경자, 빈미선 의원 5명이 찬성 서명한 본 조례안은 의정부시 소속 각종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위원회의 난립을 방지하고 운영에 있어서의 효율성을 도모할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위원회를 신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총괄부서장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성격과 기능이 유사한 사무에 대하여는 통합하여 설치·운영하는 사항을 정하고 있으며, 또한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은 40% 이상을 여성으로 우선 위촉해야 하는 내용과 동일인이 3개 위원회를 초과하여 중복 위촉되거나 같은 위원회에서 2회를 초과하여 연임�
▲이은정 의정부의원▲강은희 의정부시의원 의정부시의회(의장 노영일)는 지난 13일과 14일, 이은정, 강은희 의원의 ‘의정부시청장(葬)의 절차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의정부시 의회장(葬)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 발의했다.이번에 이은정, 강은희 의원이 공동발의하고 노영일, 안정자, 빈미선, 최경자, 이종화, 윤양식, 강세창, 김재현, 조남혁, 국은주, 구구회 의원 11명이 찬성 서명한 ‘의정부시청장(葬)의 절차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공무원연금법’이나 ‘산업재해보상보험’에 따른 공무수행 중 재해로 사망한 공무원을 공무상 사망 공무원으로 정하고, 시에서 주관하여 장례 절차를 집행하는 장례(葬禮)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특히 ‘지방공무원법’ 제2조에 따른 시 소속 공무원과 ‘의정부시 무기계약 근로자 관리 규정’제4조에서규정한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