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의장 빈미선)는 2월 28일(금) 제231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본회의에서는 지난 27일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과 결의안 등 4개 안건을 최종 의결하였으며, 상정된 조례안은「의정부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 1건을 포함 총 3건이다.먼저「의정부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최경자 의원이 대표발의 하고 12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조례로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을 적정하게 보호·관리하고, 유실·유기동물의 발생을 방지하는 등 동물의 생명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항으로 원안가결했다.또한 「의정부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각종 하수처리 사업과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대형사업 추진에 따른 지속적인 사업비 소요와 아울러 2012년 기준 하수도 사용료가 세제�
지난 26일 포천시는 지역의 인재들을 육성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강북구 번동사거리에 ‘포천학사’를 개관하는 개관식을 가졌다. 포천시는 지역 내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는 교육정책에 시 차원의 열정과 지원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타 지역으로의 유출을 막는 한편 지역 내 초·중·고교 교육의 질과 명문학교 만들기에 온 정성을 쏟고 있다. 그 결과 최근 수년간 포천시에서는 서울 시내에 포진돼있는 일명 ‘4대문 내 대학교’에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는 결실을 맺었고 이 학생들을 지원하기위해 지난 2013년 4월 포천학사 착공에 들어가 이번에 개관하게 된 것이다. 이 날 개관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해 이부회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 그리고 서희석 재경 포천시민회장, 입사생, 학부모 등 100여명이 넘게 참석해 훈훈한 미래를 열어갔다. 서장은 시장은 개관사를 통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2월 26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중부율곡대상 시상식에서 평소 자치단체장으로서 지역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율곡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2회째인 중부율곡대상은 중부일보에서 선정하는 상으로, 율곡 이이의 정치사상을 이어받은 이 시대의 참다운 정치인에게 표창해왔다. 수상부문은 국가정치 부문과 자치단체경영 부문, 그리고 광역정치 부문과 기초정치 부문으로 나뉘어 각 부문의 경인지역 정치인을 선발하여 표창하는데, 안병용 시장은 자치단체경영 부문에서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병용 시장은 지난 2010년 7월 민선 5기 의정부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시민을 위한 섬김행정, 민주를 위한 소통행정, 서민을 위한 복지행정, 혁신을 위한 창의행정을 4대 시정방침으로 삼아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기
포천시청에서 기자회견 갖고 공식 출마의 변 밝혀 최호열 전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25일 포천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21일 포천시장 예비후보에 가장 먼저 등록한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낙후된 포천시의 현실을 조목조목 진단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며 포천을 살리기 위한 9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최호열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포천은 시 승격 이후 달려도 시원찮을 판에 후진을 거듭해 인구수가 도리어 감소하는 등 낙후를 면치 못했다”며 “포천을 위기에 빠트린 책임은 철학도 없고, 비전도 없는 무능한 사람들이 포천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라며 기존의 지역 정치세력을 정면으로 겨냥했다.최 예비후보는 “포천 위기의 원인은 오로지 4년 후 선거만 생각하고 득표를 위한 시정들만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새봄을 맞이하여 택시 이용승객의 서비스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새봄맞이 택시 대청결 운동 및 친절교육”을 실시토록 하였다.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은 관내 택시 1,420대를 대상으로 15개 법인택시 업체와 개인택시 조합 주관으로 차량내 청소 및 도색, 차고지 대청소와 운수종사자에 대한 단정한 복장착용과 안전운전 요령 등 친절교육을 위한 매뉴얼을 시에서 제공․배포한바 있다.시 관계자는 금번 새봄맞이 택시 대청결 운동이 의정부시를 찾는 방문객과 이용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고, 더불어 미래창조과학부 시범사업인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 제공으로 택시운행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새봄맞이 택시 대청결 운동에 솔선수�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수천)는 2014년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하여 선거법 사전안내 및 예방활동과 위법행위 단속활동을 수행할 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할 계획이다.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공정선거지원단 모집을 통해 20명 이내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자격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자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라고 밝혔다.모집기간은 토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2014년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로 접수방법은 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관계서류를 구비하여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발된 공정선거지원단의 근무기간은 2014년 4월 5일부터 6월 5일까지다.공정선거지원단 근무 조건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방문․전화(829-2900)등을 통해 문
지난 21일 양주경찰서는 구형 10원짜리 동전을 수집해 녹여 구리만 빼내 팔아온 이 모씨(남, 57세)를 한국은행법 위반으로 불구속했다. 이 씨는 2012년 7월부터 최근까지 무려 10억원 상당의 동전을 양주의 한 공장에서 녹여 구리만 빼낸 후 동파이프로 제작해 팔아 부당이익을 챙겨왔다. 경찰조사 결과 이 모씨는 일당 5명과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으며 이 경우 10원짜리 동전 1개에서 13원의 차액이 생긴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일 포천경찰서는 자신의 친형과 싸움을 하던 중 이웃이 이를 말리자 분에 못 이겨 흉기로 이웃을 찔러 상해를 입힌 박 모씨(남, 56세)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 박 씨는 19일 자정 무렵인 11시50분경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사는 형 박 모씨(남, 58세)와 술을 마시다가 가족관계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고 이를 보고 말리던 동네 이장 김 모씨(남, 57세)를 흉기로 찌르는 범죄를 저질렀다. 경찰 조사결과 박 씨는 자신의 친 형과 다투는데 피해자 김 모씨가 형을 두둔하며 편을 들어주는 것에 화가나 부엌에 있는 흉기를 들고 와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으며 박 씨의 형도 이 날 동생의 흉기를 뺐으려다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로 전해지고 있다.
새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국민이 행복한 안전한 사회 만들기 구현을 위해 지역사회의 민, 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안전문화운동 추진 의정부시협의회가 구성되고 출범한다.이를 위해 2013년12월13일 안전문화운동 추진 의정부시협의회가 구성되었으며 2014년2월18일에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여기에는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안문협 공동대표), 의정부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중정 안문협 공동대표)를 비롯 의정부경찰서, 의정부교육청, 의정부소방서 및 공공기관, 민간단체 관계자 5개분과 총 29명으로 당연직과 위촉직 위원을 맡는다.안문협(안전문화운동 추진 의정부시협의회)은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5개의 분과에서 시민생활 전반에 걸쳐 안전에 관한 의식을 자발적 참여로 가치관이 정착되도록 안전문화 확�
제3기 정책연구단 6개팀 40명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6개팀 40명에게 “제3기 공직자 정책연구단” 임명장을 수여했다.정책연구단은 지난 2010년 2월 공직자의 창의적인 생각과 제안을 적극 장려하고 정책 제안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6급 이하 직원 중 희망자를 선발하여 운영한다.금번 제3기 정책연구단은 2개팀을 증설하고 팀별 경쟁과 연구활동의 전문성을 위하여 행정혁신위원회의 박사를 멘토로 연결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그 동안 공직자 정책연구단은 공부하는 공직자라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으며, 총 18건의 과제를 연구하였고 특히 2010년도의 “의정부 도보여행길(소풍길) 조성 제안”은 안전행정부 주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한 안병용 시장은 “공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