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첫 주말을 맞아 의정부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강세창, 새정치연합 안병용, 무소속 이용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가운데 새누리당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강세창 의정부시장후보가 '의정부시 정책협약'을 체결해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오전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강세창 의정부시장 후보는 행복로 유세현장에서 열린 정책협약식을 토대로 경기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협약했다.이날 협약내용으로는 ▲수서발 KTX 노선 의정부 연장 ▲홀링워터를 비롯한 미군공여지 개발 ▲서울외곽순환도로 호원 I.C 조기개설 등이다.이외에도 ▲경기북부 경찰청신설 ▲경기은행설립 후 본사, 의정부시 유치 등을 협약했다.한편, 이날 남경필 후보와 강세창 후보의 지원유세를 위해 새누리당 �
의정부시이동청소년쉼터 ‘포텐(FORTEN)’은 2014년 5월 24(토) 의정부시 행복로에서 ‘거리학교’를 진행하였다. 본 기관의 청소년 위기지원 및 상담활동을 통해 진행되는 기존 서비스들을 청소년의 유입이 많은 행복로 내에서 펼쳐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시간이면, 의정부시 최대 번화가인 행복로 내에 의정부시이동청소년쉼터 포텐의 상담버스와 각종 교육 및 상담 부스를 배치하여 청소년들을 맞이한다. 위기․가출청소년들이 거리에서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위험, 즉 성, 흡연, 음주에 대한 체험 형태의 교육을 진행하며,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는 가출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5월 24일(토)에 진행된 거리학교 테마 교육은 생리주기팔찌 만들기 체험을 통한 성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전문 미술심리상담사가 진행하�
오는 6.4지방선거 투표일이 1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의정부 기초의원 후보 중 유일하게 ‘다번’ 기호를 받고 출마한 새누리당 가선거구 안계철 후보가 선거운동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안 후보는 24일 선거운동 문자메세지를 통해 “이제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운동을 시작했다”며 “세월호 참사로 인해 자제하고 있다가 (선거운동)하려고 하니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우리나라 정치사에서 가장 큰 병폐가 바로 학연‧지연인데 이런 부분들을 이용하는 후보가 있다”며 “자신은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있는 동안 일부 후보들이 학연을 찾아 고질적인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덧붙여 “충청남도에서 서울로 전학을 와 학창시절(중․고)은 서울에서, 대학은 경민대를 졸업하였다”며 “40여년을 의정부에서 살았으
지난 20일 그동안 논란이 지속되던 동두천의 싸이언스타워 분양자들로 구성된 대책위가 허위분양에 책임을 져야한다며 16일 오세창 동두천 시장을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위반 혐위로 검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6·4지방선거를 보름도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 민감할 수 있는 시장후보자에 대한 고발로 동두천의 선거전에 논란과 파장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분양피해 대책위 측에서는 성명을 발표해 동두천시가 성실하게 사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들의 정당한 주장을 묵살했다고 주장하면서 시를 믿고 입주한 1차 싸이언스타워의 입주업체와 분양주들을 철저하게 기만했다고 분노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허위분양광고의 피해는 당초 같은 대지에 싸이언스타워 쌍둥이빌딩 2개동을 건축한다 해놓고 실제로는 동두천시가 트
개소식 행사에서 외면당하는 ‘애국가 제창’…강 후보 선거 캠프에선 함께해홍문종 국회의원 “강세창 후보 당선위해 최선 다하겠다. 지지해 달라” 호소김 위원장 "노무현도 대통령된 나라,시장 당선 되어야 정의가 바로 서는 것" 의정부 토박이로 ‘모닝의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의정부시의회 재선의원 출신인 새누리당 강세창 의정부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수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20일 오후 5시 의정부 시민로 19번길 영진빌딩 2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학용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 홍문종 국회의원, 김상도 의정부당협갑 위원장을 비롯해 이만수 대한노인회 의정부지회장, 신영모 의정부생활체육회장, 이범석 전 의정부공고 총문회장, 봉희종 북부산악회장, 정동환 의정부공고 총동문회장, 새누리당 시·도
지난 18일 새누리당 임상오 동두천 시장 후보가 6·4지방선거의 본격 출정을 알리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임상오 후보는 동두천시의회 6대 상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미군반환공여지 개발대책 마련과 국가 주도 개발을 주장하며 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동두천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임 후보 지지자 800여명이 운집했으며 경선에 함께 참여했던 김홍규, 박수호 후보의 지지를 받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이세종 당협위원장과 김성수 전 국회의원, 최용수 전 시장을 비롯해 동두천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임상오 후보는 이 자리에서 2선 시의원을 뽑아준 시민들데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여당 시장이 되어 정체된 동두천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온 힘을 쏟아 붓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16일 전 의정부시 과장 출신의 새누리당 박종철 시의원 라선거구(송산1·2동, 자금동)후보가 지지자와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 날 개소식에는 홍문종 국회의원, 봉희종 북부산악회장, 윤석송 전 도의원 등이 대거 참여해 박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홍 의원은 축사를 통해 박종철 후보는 지난 34년간 의정부시에서 공무원으로 시민을 위한 봉사를 해 온 인물로 특히 지난 2004년에는 송산동장으로 근무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을 내형제, 내 부모같이 보살펴온 인물이라고 말하며 검증된 박 후보를 당선시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종철 후보는 공직생활을 하면서 항상 고민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고민과 아픔, 고통을 시의원이 되어 행정적으로 해결하고 싶어 부족하지만 출사표를 던졌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지난 16일 새정치민주연합 조남혁 도의원 제2선거구(의정부2동, 호원12동) 후보의 개소식이 손학규 고문과 문희상 국회의원, 김민철 을구지역위원장, 안병용 시장 후보 등 400여명의 당관계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날 이례적으로 의정부지역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손학규 고문은 조남혁 후보를 의리의 사나이라고 평하면서 그의 ‘일구일심’에 감복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손 고문은 이러한 조남혁 후보가 의정부시 발전을 위해 그동안 시의원으로써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에 가서 더 큰일을 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문희상 국회의원은 늠름하고 씩씩한 행동력 있는 조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압승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또한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김민철 위원장은 조남혁 후보의 지역사랑을 소개하�
오는 6월 4일 치러질 지방선거에 의정부 새누리당 기초의원(나선거구)으로 공천된 김태은 예비후보가 후보등록 마감일인 16일 까지 후보등록을 하지 않아 유권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날 오후 8시경 김태은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비후보 사퇴의 변'이란 제하의 글을 올렸다.그는 '예비후보 사퇴의 변'을 통해 먼저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과 실종자들에 대한 애도와 함께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와 슬픔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세월호 사고의 발생원인과 수습과정을 지켜보면서 '책임'의 중요성과 '소통'의 부재가 가져다주는 불신과 혼란이 얼마나 서로를 대립하게 하는지 뼈저리게 깨달았다"며 "책임과 소통의 가장 일선에 서서 일해야 할 시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로써 이 같은 자질과 준비된 역량의 부족함을 절감하여 대승적인 차원에서 새누�
오는 6월 4일 치러질 지방선거에 의정부시장 후보로 등록한 새누리당 강세창, 새정치연합 안병용, 무소속 이용 후보가 선거운동에 앞서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의정부시장선거 후보자 3명은 지난 16일 오후 7시 의정부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효채) 주관으로 개최된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책경쟁을 통한 깨끗한 선거를 치룰 것을 다짐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이번 선거가 지역 발전과 국가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 정책선거를 통한 참신한 공약 개발에 노력하고 ▲금품 제공 등 기부행위나 허위·비방 등 불법선거운동으로 선거분위기를 과열·혼탁하게 하는 행위를 배격하며 ▲선거운동과정에서 상호간에 비방·흑색선전을 근절하고 법규 등에�